Halloween
올해도 변함없이 할로윈 데이가 되어 하원이랑 두원이가 친구들이랑 마을을 돌면서 사탕을 보아왔습니다. 아이들에게는 재미있는 복장으로 사탕을 받는 기억에 오래 남을 행사입니다.
올해도 변함없이 할로윈 데이가 되어 하원이랑 두원이가 친구들이랑 마을을 돌면서 사탕을 보아왔습니다. 아이들에게는 재미있는 복장으로 사탕을 받는 기억에 오래 남을 행사입니다.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는 메뉴라서 아빠가 직접 만들어봤습니다. 비록 식당에서 먹는 맛은 나지 않지만 재료를 믿을 수 있으니 훨씬 건강에 좋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저녁 시간에 틈을 내어 하원이 두원이를 데리고 산책을 했습니다. 하원이는 요즘 스케이트보드를 즐기고 있습니다. 아이들을 데리고 다양한 연출을 하면서 사진을 찍어 보았습니다.
여름이 다 가기 전에 다함께 Virginia Beach에 다녀왔습니다. 해변에서 해수욕도 하고 맛있는 음식도 먹고 Yankee Candle 가게에 가서 구경도 했습니다.
매년 이 맘 때면 동네에서 Montgomery Fair 라는 일종의 카니발 같은 행사를 합니다. 다소 썰렁해보이는 놀이 기구들을 가지고 설치해놓고 자유 이용권을 사서 실컷 타고 오는 날입니다. 하원이 두원이 모두 손꼽아 기다리다가 드디어 다녀왔습니다.
이번 여행에서는 마지막 일주일을 일본에 다녀오기로 계획을 했습니다. 그동안 아빠만 몇번 출장으로 다녀왔지만 가족들이 같이 간 것은 처음이었습니다. 모두에게 좋은 추억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