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도배우는 아이들

땀을 비오듯 흘리며(도복이 두껍다 –;) 열심히 연습하더니 9급, 노란 벨트를 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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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thoughts on “검도배우는 아이들”

  1. 초등학교때에 모래시계 라는 드라마에서 이정재가 검도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어서 검도를 시적했던 기억이 납니다. 3년간 열심히 하고 4급까지 했었던 것 같아요. 덕분에 달리기도 빨라지고요! 하원이 두원이 화이팅!

    1. 그랬구만 :) 나중에 애들한테 시범한범 보여줘! 시간 봐서 한번 와야되는데 서로 바쁘구만.

  2. 와, 그러셨구나^^* 다음에 오시면 애들 자세 좀 봐주세요, 애들이 좋아할거예요~

  3. 하원이 두원이 땀 흘린 보람 있구나. 9급 축하한다. 꾸준히 하길 바란다.

    1. 이전에 하원이가 발레를 배우다가 1년하고 그만 두었었죠. 발레는 제가 옆에서 봐도 지루한 것 같았습니다. 검도는 좀더 동적이고 그래서 지금까지는 더 재미있나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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