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hor name: Choonsik

Happy Boy

두원이는 하루 중 많은 시간 대부분 행복합니다. 혼자서 흥얼거리며 콧노래를 부르는 경우가 많죠. 옆에 있는 사람도 덩달아 미소를 머금게 만드는 두원이. 저녁에 누나가 공부하는 방에서 책을 보며 혼자 흥얼거리는 모습이 귀여워 동영상에 담았습니다. http://youtu.be/_EfHY3m_5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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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박물관

새해를 맞아 한해를 힘차게 시작하는 의미에서 (?) 공항 근처에 있는 우주박물관을 다녀왔습니다. 워싱턴 DC에 있는 우주박물관에 더 이상 전시물을 추가하기 어려워 따로 만들어 놓은 곳으로 부피가 큰 비행기들을 많이 전시해놓았습니다. 특히 우주왕복선 중 가장 오래되었다는 디스커버리호가 전시되어있었습니다. 누군가 이런 비행기를 이용해서 우주를 왔다 갔다 해야겠다는 큰 생각을 했다는 사실이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아이들의 상상력을 제한해서는 안되겠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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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리네 방문

지난 크리스마스 연휴 기간동안 규리네가 메릴랜드를 방문했습니다. 너무나 반가운 만남이었고 서로에게 큰 위로와 쉼이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두 가정을 한 해동안 축복 가운데 인도하시고 아이들을 주님 안에서 무럭 무럭 자라게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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