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원이랑 아빠는 한마음
오늘 저녁에 백투스쿨 나잇이라고 개학하고 이주 정도 후에 밤에 학부모들을 불러 아이들 학교 및 교실 소개해주고 선생님도 만나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아이들이 하교하기 전에 그날 저녁에 학교에 와서 자기 자리를 보게될 부모에게 퀴즈를 남겨놓았더군요. 먼저 9개의 질문에 아이들이 자기 답을 써놓고는 그 답을 가려놓고 나중에 부모가 어느 정도 답을 맞출 수 있는지 보는 게임이었습니다. 하원이 아빠는 […]
오늘 저녁에 백투스쿨 나잇이라고 개학하고 이주 정도 후에 밤에 학부모들을 불러 아이들 학교 및 교실 소개해주고 선생님도 만나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아이들이 하교하기 전에 그날 저녁에 학교에 와서 자기 자리를 보게될 부모에게 퀴즈를 남겨놓았더군요. 먼저 9개의 질문에 아이들이 자기 답을 써놓고는 그 답을 가려놓고 나중에 부모가 어느 정도 답을 맞출 수 있는지 보는 게임이었습니다. 하원이 아빠는 […]
최근 하나님께서는 아래 말씀으로 큰 힘을 주셨다. 7″Write this letter to the angel of the church in Philadelphia. This is the message from the one who is holy and true, the one who has the key of David. What he opens, no one can close; and what he closes, no one can open:* 8″I know
날씨가 좋아 동네 아이들이 모두 나와서 놉니다. 집앞에 온통 놀이터가 된 느낌입니다. 다양한 인종 배경을 가진 아이들 20여명이 마음껏 뛰어노는 모습이 참 보기좋습니다!
일주일 정도의 짧은 일정으로 한국에 출장을 다녀왔습니다. 그동안 같이 일해오던 (그리 많은 진보는 없었지만) 한국에 전자통신연구소에서 초청강연을 부탁하여 가는 길에 다른 두 군데 세미나까지 포함하여 나름대로 빡빡한 일정이었습니다. 이번 출장의 베이스 캠프는 용인 부모님 댁이었습니다. 대전과 서울을 오가기 딱 알맞은 위치에 있어서 부모님과 함께 대전과 서울을 다니며 좋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언제나 잘 정돈되어있는 용인집의 모습이
몇달 동안 기도하면서 새로운 포닥을 물색한 끝에 Anil 이라는 네팔에서 태어나 시카고대학에서 박사를 받은 사람을 뽑기로 가닥이 잡혔다. 아주 강한 확신은 들지 않았으나 동생이 학회에서 직접 대면하며 나쁘지는 않다고 했고 어머니께서 기도하면서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셨다고 하니 한번 이 친구와 잘해보자는 생각이 들었다. 그동안 벌여놓은 일이 너무 많아 절실히 도움이 필요한 상황에서 새로운 포닥이 큰 힘이
아시는 분이 무료 티켓을 주셔서 허쉬파크에 하루코스로 다녀왔습니다. 아는 가정 중 세 가정이 함께 갔습니다. 거기 수영장에서 대부분 시간을 보냈습니다. 늦은 여름이라 약간 추웠지만 아이들은 너무나 신나게 놀았습니다. \n
날씨가 시원해지면서 아이들에게 테니스에 대한 관심이 많이 생겼습니다. 특히 두원이는 집에서 아빠랑 큰 공으로 연습을 해오던 터라 실제 테니스장에서 연습하고 싶어했습니다. 아이들 용 테니스 라켓이랑 공을 사서 집근처 테니스장을 찾았습니다! \n
지난 주에는 하바드에서 공부하고있는 은아네 가족이 저녁 초대를 해서 함께 좋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은아 부모님께서 하원이 두원이를 많이 예뻐해주셨습니다. 은아언니는 하바드에서도 상위 5%에 들어가는 성적을 받았다고합니다. \n
Dinner with Eunah’s family Read More »
지난번에 NIH 행사에서 얻어온 토마토 씨가 이렇게 잘 자라고 있습니다. 아이들은 매일 토마토를 점검하면서 하나님의 영광을 보고 있습니다. 계란을 정성스레 얹어놓은 엄마의 수고가 큰 작용을 했습니다. 깻잎 농사도 성공해서 저녁마다 따 먹는 재미가 있습니다. 좁은 밭이지만 씨를 심으면 열매를 주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