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n Arbor 3/4
다음날 아침겸 점심을 집근처 까페에서 먹었습니다. 숙녀들은 따로 자리를 마련했네요. 아침 식사 후 오전에는 Annie라는 영화를 모두 관람했습니다. 입양한 아이를 위해 자신의 권력을 포기하는 어느 부자 아저씨의 감동적인 이야기였습니다. 점심은 한국음식점에서 먹었습니다. 냉면이 한국에서 제일 잘하는 집이랑 비슷한 정도로 맛있었습니다. 오후에는 미시건대학교 자연사박물관에 갔습니다. 아이들이 신기해할 전시물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하원이 규리는 어딜가나 즐겁습니다. 아이들이 부쩍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