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짓기대회
메릴랜드 주변 한국학교들이 모여서 글짓기 대회를 했습니다. 하원이는 “짧은글짓기” 부문에 학교대표로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엄마는 엄청 열심히 시키려고 했지만 아빠가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말라며 말리는 통에 장려상에 그쳤습니다. 하지만 준비하는 과정에서 한글을 많이 배웠습니다!
메릴랜드 주변 한국학교들이 모여서 글짓기 대회를 했습니다. 하원이는 “짧은글짓기” 부문에 학교대표로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엄마는 엄청 열심히 시키려고 했지만 아빠가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말라며 말리는 통에 장려상에 그쳤습니다. 하지만 준비하는 과정에서 한글을 많이 배웠습니다!
두원이 한국학교에서 동시를 매주 암송하면 포인트를 받는데 매주 열심히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 지난 여름 한국을 다녀온 뒤로 발음이 많이 좋아졌습니다! (사진은 가을 하늘과 단풍이 좋아 찍어봤습니다) http://youtu.be/aFq1kwbihK0 http://youtu.be/sJovI0eSR8I
아이들이 다니는 한국 학교에서 가을 운동회를 개최하여 아빠랑 엄마가 같이 갔다왔습니다. http://youtu.be/52Y9BID9Xjw http://youtu.be/zYjyp0JY9eg http://youtu.be/rHPmwfidOOk
며칠전 두원이 정기검진 약속이 오후 2:30에 잡혀 아빠가 학교로 가 두원이를 데리고 병원에 다녀왔습니다. 학교가 마치기 전에 빠져나왔기 때문에 두원이가 매우 좋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