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 Wash

2013-06-29 17.43.50_resize 주말에 아빠가 세차하는 것을 틈타 두원이도 자기가 아끼는 자전거를 닦고 있습니다. 2013-06-29 17.44.19_resize 플로리다 살 때는 세차장에 차를 가져가서 종종 세차를 했었죠. 이제는 집 앞에 수고꼭지가 있어 세차가 훨씬 편리합니다. 2013-06-29 17.47.36_resize 꼼꼼하게 자전거를 닦고 있습니다. 2013-06-29 17.48.08_resize 비누를 물로 닦는 순간이 제일 통쾌한 것 같습니다. 뭘하든 귀여운 두원이 사랑해~

2 thoughts on “Car Wash”

  1. 보고 배우는 두원이. 일을 즐기는 모습이 기특하다. 잔디가 성큼 자랐구나.

    1. 잔디 농사가 하나님의 축복으로 올해 성공했습니다! 아버지랑 겪었던 실패가 밑거름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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