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원이 학교에서 지난 학기동안 연습한 바이올린과 합창 연주회를 하여 지난 주 어느 저녁 시간 하원이 학교를 찾았습니다. 두원이도 누나 음악회에 참석했습니다. 두원이는 이제 곧 3학년이 되겠네요.학교에서 하는 음악시간은 자원하는 학생들이 참석하는 시간이라 어려운 곡을 연주하지는 않았지만 하원이는 친구들과 같이 연주하며 즐거웠다고 합니다.초등학교를 들어간지 엇그제 같은데 우리 하원이가 이제 초등학교에서 마지막 콘서트를 하네요. 이제 곧 중학생 언니가 되겠네요.합창곡들이 감동적이었습니다.하원이가 절친한 친구와 함께 기념사진을 찍었습니다. http://youtu.be/KKxiEDqSYbU http://youtu.be/Pil57yazbrM
초등학교 마지막을 뜻 깊게 보내는구나.
초등학교 처음 몇년은 Lakewood에서, 그리고 4-5학년은 Cold Spring에서 모두 뜻깊게 보내서 감사합니다. 좋은 친구들도 사귀고 여러가지 activity도 참여하고 공부하는 법도 넘치도록 배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