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살을 맞은 두원이 생일 파티를 조촐하게 했습니다. 누나도 같은 날 play date를 해서 누나 친구들도 함께 두원이 생일을 축하해주었습니다. 며칠 전부터 생일 파티를 치밀하게 준비했습니다.
오늘의 theme에 따라 장식을 했습니다.
손님으로 온 친구들을 위해서 goodie bag도 준비했습니다.
Water balloon fight을 위해서 누나랑 민영이 누나가 물풍선을 만들고 있습니다.
누나가 미리 숨겨 놓은 보물 찾기를 하고 있습니다. 각각 4개씩 찾을 수 있게 세심하게 배려했습니다.
빠질 수 없는 엄마의 케익입니다. 아이들 생일 때마다 아빠도 한번씩 맛 볼 수 있습니다.
물풍선 싸움을 했습니다. 다들 정말 좋아했습니다.
두원이 생일에 온 친구들입니다. 왼쪽에서부터 네명은 한국 아이들, 오른쪽 두명은 대만, 중국 친구들입니다. 9살이 된 두원이. 앞으로도 건강하게 착하게 자라가도록 기도합니다!
거기가 미국 맞아? 다들 아시아계 친구들이구나! 누나들의 도움이 정겹다. 무럭무럭 자라라.
아무리 영어 잘해도 결국 동양 아이들끼리 놀더라구요. 어쩔 수 없나봅니다.
형수님 케잌보니까 급 배고파지네요. ㅎㅎ 두원아 생일 축하한다!
나도 지금 사무실에서 보니 배고파지는군. 언제 한번 대접할 날이 오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