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원엄마의 공간
최근 재봉틀에 재미를 붙이고 있는 하원엄마를 위해 집안 가구들을 재배치하여 작은 공간을 만들었습니다. 여기서 재봉틀도 하고 기도도 하며 유용하게 활용하고 있습니다.
최근 재봉틀에 재미를 붙이고 있는 하원엄마를 위해 집안 가구들을 재배치하여 작은 공간을 만들었습니다. 여기서 재봉틀도 하고 기도도 하며 유용하게 활용하고 있습니다.
메릴랜드 주변 한국학교들이 모여서 글짓기 대회를 했습니다. 하원이는 “짧은글짓기” 부문에 학교대표로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엄마는 엄청 열심히 시키려고 했지만 아빠가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말라며 말리는 통에 장려상에 그쳤습니다. 하지만 준비하는 과정에서 한글을 많이 배웠습니다!
두원이 한국학교에서 동시를 매주 암송하면 포인트를 받는데 매주 열심히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 지난 여름 한국을 다녀온 뒤로 발음이 많이 좋아졌습니다! (사진은 가을 하늘과 단풍이 좋아 찍어봤습니다) http://youtu.be/aFq1kwbihK0 http://youtu.be/sJovI0eSR8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