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원이랑 놀이터

두원이란 오랜만에 놀이터에 왔습니다. 하원이가 두원이만할 때는 자주 놀이터에 놀러나갔었는데 두원이는 누나가 공부로 바쁜 통에 덩달아 집에만 있게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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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thoughts on “두원이랑 놀이터”

  1. 함께 놀아주는 아빠가 있어 두원이는 행복하다. 한국에는 ‘놀이시터’라는 알바도 있단다.

    1. 놀아 달라고 할 때 많이 놀아줘야 겠습니다. 이제 조금 더 크면 몬스터 놀이 해달라고 하지도 않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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