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n Arbor 1/4
지난 크리스마스 전후로 4박 5일간 하원이네 가족이 규리네가 있는 Ann Arbor를 다녀왔습니다. 너무 즐겁고 감사한 시간을 보내고 돌아오니 마치 꿈을 꾼 것 같습니다. 왕복 16시간 운전의 장거리였지만 오가는 길도 즐거웠습니다. 8시간 운전으로 도착하는 장면입니다. 반가운 만남입니다. 준비한 선물을 주고 받고 있습니다. 규리가 너무 좋아서 쓰러졌네요! 하원 엄마를 위해 규리네서 선물을 준비했네요. 두원이와 예리는 언제나 단짝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