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n Arbor 2/4
다음날 아침은 연주회가 시작되었습니다. 하원이는 바이올린, 규리는 첼로, 피아노는 엄마들이 연주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아침겸 점심을 먹으러 근처 음식점으로 갔습니다. 사람이 너무 많이 기다리면서도 아이들은 마냥 즐겁습니다. 식사를 하고 집근처 식물원에 갔습니다. 여기서 기록에 남을만한 예쁜 사진들을 많이 남겼습니다. 가족사진도 오랜만에 남겼습니다. 아이들이 성큼 큰게 느껴지는 사진입니다. 두원이와 예리는 항상 같이 다니며 사진도 찍도 얘기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