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hor name: Choonsik

Go up to Bethel

출장을 오는 비행기에서 창세기를 읽으면서 아래 말씀을 발견하고 큰 은혜를 누렸다. Let us arise and go up to Bethel and I will make an altar there to God, who answered me in the day of my distress and has been with me wherever I have gone (Genesis 35:3) 문득 처음 미국에 왔던 2005년이 생각났다.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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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ookside Garden

할아버지 할머니와 함께 집근처에 위치한 Brookside Garden이라는 곳에 다녀왔습니다. 초가을 날씨같이 시원했습니다. 지난번에 방문했을 때는 겨울이라 실내 정원만 보았었는데 이번에는 야외 정원도 구경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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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방문

하원이 두원이가 엄마랑 한국에 다녀왔습니다. 아빠는 연구소 일이 바빠 다음 기회에 가기로 했죠. 3주간 방문을 통해 가족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돌아왔습니다. 특히 외할아버지 외할머니 댁에서 지내며 사랑과 관심을 독차지 했습니다. 오랜만에 지민이랑 지훈이 만나서 즐거운 시간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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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릴랜드에서

아내와 아이들이 한국으로 간지 3일이 지났다. 3일 밖에 안지났는데 꽤 오래된 것 같은 느낌이다. 혼자 한가할 것 같지만 사실상 7월말에 있을 site visit 준비로 무척이나 바쁘게 지내고 있다. 오늘도 집에 와서 저녁을 먹고 지금까지 4시간동안 그대로 앉아서 자료를 준비하고 있다. 어찌보면 적절한 타이밍에 아내와 아이들이 한국에 간 것이 아닌가 생각하며 감사하고 있다. 지금까지 내 인생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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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대회

여름 시즌을 시작한 뒤 그동안 열심히 수영을 했습니다. 다음주에 한국을 가느라 대회 1-2번을 빠지긴 하지만 그동안 성실하게 연습에도 참여하고 대회에서 참석하며 즐겁게 보냈습니다. http://youtu.be/phKqViETppU http://youtu.be/-fDcmuo1p-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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