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hor name: Choonsik

Politics and Prose

하원이 학교에서 DC에 있는 Politics and Prose라는 서점에 나름 유명한 책 저자가 싸인회를 한다고 해서 견학을 갔다왔습니다. 엄마는 벌룬티어를 신청해서 공식적으로 따라가고 아빠는 마침 미국 정부가 문을 닫은 상황이라 따라갔었습니다. 하원이는 아빠 엄마가 모두 온다고 매우 좋아했습니다. 서점은 DC 근처에 있는 정말 허름한 곳이었는데 안에 들어가니 다른 데서 보기 힘든 책들도 많이 있었고 각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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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원이 등교시간

아침에 매일 두원이를 학교에 데려다 주면서 문 열기까지 10분이라는 시간이 있습니다. 그 시간동안 아빠랑 두원이는 다양한 놀이를 합니다. 사진 찍기, 곱하기 연습, 달리기 시간재기 등등. 이 시간을 두원이는 참 좋아합니다. 10분이지만 많은 것을 할 수 있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지나가는 개미를 한참동안 관찰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스쿨버스를 타고 가도 되는데 꼭 아빠 차를 타고 가서 누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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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ck climbing

하원이는 최근 친구 생일 잔치에 갔다가 알게된 암벽 등반을 즐기고 있습니다. 지난 주일에는 동네 친구들을 데리고 암변 등반 게임하는 곳에 가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암벽 등반이라고 하지만 이중 삼중 안전 장치를 해놓아 남녀노소 누구나 암벽을 기어올라가는 재미를 느끼게 해놓은 곳입니다. 안전 장치를 하고 저렇게 암벽을 올라가는데 올라간 만큼 밑에서 줄로 끌어줘서 다시 내려가지 않게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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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ll Festival

매년 가을에 열리던 Fall Festival이 올 해도 변함없이 레이크우드에서 열렸습니다. 하원이는 다른 학교를 다니지만 오랜만에 모교를 방문해서 친구들과 선생님들을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두원이도 이제 엄마 도움이 없이 혼자 재미있게 돌아다니며 게임을 즐겼습니다. 매년 비슷한 게임 종류에 탈 것들이 오지만 아이들은 항상 재미있나 봅니다. 두원이가 1학년이 되면서 친구가 된 Annie라는 중국 친구입니다. 두원이 이웃으로 최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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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등교전

하원이가 콜드스프링이라는 학교를 다니기 시작하면서 아침마다 아빠가 둘을 태워서 두원이가 다니는 레이크우드로 가서 하원이를 버스 태워서 보내고 두원이는 학교문 열기 기다렸다가 들여보냅니다. 사이에 간격이 10분 있어서 아빠랑 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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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YO

하원이가 얼마전 몽고메리 카운티 아이들 오케스트라 초급반에 들어가서 어제 첫 리허설을 했습니다. 그리고 아래 사진과 동영상은 하원이 개인 레슨 장면입니다. 재미있게 즐기도록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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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원이랑 아빠는 한마음

오늘 저녁에 백투스쿨 나잇이라고 개학하고 이주 정도 후에 밤에 학부모들을 불러 아이들 학교 및 교실 소개해주고 선생님도 만나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아이들이 하교하기 전에 그날 저녁에 학교에 와서 자기 자리를 보게될 부모에게 퀴즈를 남겨놓았더군요. 먼저 9개의 질문에 아이들이 자기 답을 써놓고는 그 답을 가려놓고 나중에 부모가 어느 정도 답을 맞출 수 있는지 보는 게임이었습니다. 하원이 아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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