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 2 Comments / By Choonsik / February 22, 2014 얼마전 물난리로 천정에 구멍이 났었는데 시간이 없고 자신도 없어 방치하고 있다가 오늘 토요일을 맞아 갑자기 하나님 앞에 노동은 신성하다는 믿음이 들면서 두 팔을 걷어붙이고 일을 시작했습니다. 생각보다 천청 drywall이 많이 휘어서 꽤 많은 부분을 잘라내어야했습니다. 이제 저렇게 잘라내었으니 같은 크기로 새 drywall을 잘라서 나사로 박고 사이 사이 틈을 메우고 페인트를 칠하면 끝! 말은 운데 앞으로 갈길이 멉니다.
힘든 일인데 혼자 하는구나. 틈 메우기가 관건 같은데, 아무튼 용기가 가상하다.
아버지 계셨으면 훨씬 쉬웠겠죠 :) 완성된 사진도 올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