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봉사

하원이는 중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 자원봉사 점수를 몇점 이상 받아야 고등학교 졸업이 되는 제도가 있어서 얼마전부터 친구들과 같이 양로원이나 병원 같은 곳을 찾아가서 바이올린 연주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연주를 들으면서 눈물을 흘리시는 분들도 있다고 합니다. 후에 하나님을 다시 만났을 때 “내가 그 때 거기 앉아서 네 연주를 들었다”고 하실 것 같습니다! IMG_20160221_154506 IMG_20160221_144829 https://youtu.be/ZCXUKz816jc

4 thoughts on “자원봉사”

  1. 진정한 봉사의 기쁨을 누리길 바란다. 봉사는 좋은 인성을 위한 밑거름이 될 것이다.

    1. 하원이 스스로도 그동안 연습한 바이올린으로 누군가에게 기쁨과 감동을 줄 수 있어 감사해합니다!

  2. 저도 진이 데리고 어젯밤에 동네 푸드뱅크가서 일하고 왔는데 여기는 어릴 때부터 자원봉사를 당연히 하는 거라는 인식을 심어줘서 좋더라고요. 요즘은 한국도 봉사점수던가 그런 걸 따야 해서 많이들 하는 것 같고요. 취지야 어찌됐던 바람직한 방향입니다.

    1. 그러게 우리 때만 해도 이런건 생각도 못하고 공부만 했는데 세상이 점점 바람직한 방향으로 나아가는 느낌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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