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베를린에 출장이 생겨 가족들도 같이 따라 나섰습니다. 일정 중에 짬을 내어 가족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번 여행에서는 특별히 베를린 필하모닉에서 활동하는 단원들이 연주하는 작은 콘써트를 볼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이 곳은 하원이 바이올린 선생님께서 유학을 했던 대학입니다. 뜻깊은 장소에 가게 되어 기뻤습니다. 이곳은 유태인을 핍박했던 독일인들이 유태인들의 넋을 기리기 위해 만든 공원입니다. 이 곳은 하원이가 찾아낸 맛집입니다. 일본 음식점이었습니다. 성경에 나오는 바벨론 왕조가 세웠던 성벽을 떼어와서 전시한 곳입니다. 지역의 벼룩 시장에 가서 각종 수공예 상품들을 구경했습니다. 이 곳은 피아니스트 슈만이 살았던 아파트입니다. 이번 여행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곳이 바로 음악의 아버지라 불리는 바하의 무덤이 있는 교회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