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리네 메릴랜드 방문

크리스마스 주간을 맞아 규리네가 메릴랜드에 왔습니다.

1 thought on “규리네 메릴랜드 방문”

  1. 언제 봐도 아름다운 만남이다. 평범한 일상을 나누어도 그저 즐겁게만 보인다. 서로 정을 나누며 격려하고 배우는 기회가 되었을 것이다. 헤어짐이 찡하게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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