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원이 학년 아이들이 호박농장 견학을 갔다왔습니다. 엄마가 volunteer로 따라갔습니다. 아침에 가지고 간 호박을 담을 봉지를 잘 챙기고 있는 두원이.
아이들 틈에 끼어서 동물들을 구경하고 있습니다.
어느 호박을 딸 것인가? 제일 큰 호박을 찾고 있습니다.
호박을 다 따고 간식 시간입니다. 물과 간식을 먹었습니다.
놀면서 사진도 찍고 그런 시간이네요. 아이들과 잘 어울려 놉니다.
두원이 반 친구들입니다.
매달리는데 일가견이 있습니다.
일정을 마치고 이제 집으로 갈 준비를 하고 있네요. 옆에 두원이 단짝 유나도 보입니다. 엄마가 따라간 덕에 사진을 많이 남겼네요.
엄마가 따라가서 두원이 신났겠다. 친구들과 잘 어울리는 두원이가 대견하다.
저는 못갔지만 엄마가 따라간 덕분에 사진을 볼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