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날. 아침 식사로 건강식 샐러드와 고구마등을 먹었습니다.
이 날은 모두들 50분 거리에 있는 몰에 다녀왔습니다. 점심식사를 Food Court에서 했습니다.
몰에서 작은아빠가 두원이 크리스마스 선물로 대형레고를 사주었습니다.
몰에서 딱히 할 일이 없을 것 같았는데 아이들은 너무나 즐겁게 놀았습니다.
구경할 것도 많고 같이 앉아서 얘기도 많이 했습니다.
크리스마스 장식이 아직 그대로 남아있어 사진을 많이 찍었습니다.
저녁 식사로 앤아버에서 유명한 일식집에 가서 스시를 먹었습니다.
저녁 식사를 마치고 집에 와서 아이들이 준비한 작은아빠, 작은엄마 생일 잔치를 했습니다.
생일이 며칠 차이로 연말에 있어 항상 같이 생일을 축하해왔죠.
마지막으로 오랜만에 찍은 온가족 사진입니다! 하원이와 규리가 같이 작은엄마랑 연습한 곡입니다. http://youtu.be/APArqSVbgoc
먼 길을 찾아와 주셔서 풍성한 연말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오래 머물렀는데 하루같이 지나갔다. 규리네도 새해에 주님의 은혜와 능력이 충만하길!
멋진 피아노 삼중주! 큰 박수를 보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