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썰매장
눈이 너무 많이 와서 엄마 아빠 치우는 동안 아이들은 이글루를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친구 수민이네랑 커뮤니티 안에 있는 큰 언덕에 가서 신나게 눈썰매를 즐겼습니다!
논문을 정리하다가 석사 때 처음으로 썼던 논문을 발견했다. 원자력발전소에 있는 증기발생기에 고장이 나면 사람이 들어가서 구멍을 막고 나오는데 방사선을 많이 받으니까 여러명이 돌아가면서 한다고 했다. 이 때 그 사람이 얼마나 방사선을 받는지 계산했던 재미있는 논문이었다. 지금부터 15여년 전 논문이었지만 당시 교수님의 아이디어가 빛나는 논문이다. 15년이 지나는 동안 많은 변화가 있었고 하나님께서는 나를 세워오셨다. 적신으로 세상에
두원이는 하루 중 많은 시간 대부분 행복합니다. 혼자서 흥얼거리며 콧노래를 부르는 경우가 많죠. 옆에 있는 사람도 덩달아 미소를 머금게 만드는 두원이. 저녁에 누나가 공부하는 방에서 책을 보며 혼자 흥얼거리는 모습이 귀여워 동영상에 담았습니다. http://youtu.be/_EfHY3m_5j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