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lliamsburg 2/3

둘째날은 Yankee Candle store라는 양초 가게에 갔습니다. 여러번 간 곳이지만 갈 때마다 새로운 곳입니다.

하원이 두원이가 좋아하는 사탕이 가득합니다.
하원이 두원이가 좋아하는 사탕이 가득합니다.
신기한 모양의 조각들도 있습니다.
신기한 모양의 조각들도 있습니다.
자기 손모양의 양초를 만드는 곳입니다. 두원이는 이전에는 키가 작아서 할 수 없었는데 올해는 할 수 있게되어 무척 기뻐했습니다.
자기 손모양의 양초를 만드는 곳입니다. 두원이는 이전에는 키가 작아서 할 수 없었는데 올해는 할 수 있게되어 무척 기뻐했습니다.
아빠가 보기에는 이만 썩을 것 같은 수많은 사탕들이 아이들에게는 즐거운 순간들입니다.
아빠가 보기에는 이만 썩을 것 같은 수많은 사탕들이 아이들에게는 즐거운 순간들입니다.
크리스마스까지 340일 남았다고 써있는 크리스마스 양초 전시장입니다.
크리스마스까지 340일 남았다고 써있는 크리스마스 양초 전시장입니다.
처음 이곳에 온것이 2009년이었는데 아이들이 벌써 쑥 자랐네요.
처음 이곳에 온것이 2009년이었는데 아이들이 벌써 쑥 자랐네요.
이번 여행에서 두원이가 많이 자랐구나 하는 걸 자주 느꼈습니다.
이번 여행에서 두원이가 많이 자랐구나 하는 걸 자주 느꼈습니다.
하원이도 어느새 중학생이 되겠네요.
하원이도 어느새 중학생이 되겠네요.
로봇들이 나와서 공연을 펼치고 있습니다.
로봇들이 나와서 공연을 펼치고 있습니다.
둘째날은 이렇게 양초공장에서 보내고 오후에는 하원이 두원이 옷을 샀습니다.
둘째날은 이렇게 양초공장에서 보내고 오후에는 하원이 두원이 옷을 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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